필터는 사용 환경에 따라 오염 속도가 다르지만, 색이 변하거나 먼지가 두껍게 쌓인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풍량이 줄고 전력 소모가 늘어납니다. 필터를 분리해 오염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교체 여부를 판단합니다.
동일 모델이 단종된 경우에도 규격이 맞는 호환 필터를 찾아 교체하며, 교체 전후 급기·배기 풍량을 측정해 실제로 성능이 회복됐는지 확인해 드립니다.
- 필터 분리 후 오염 상태 육안 확인
- 단종 모델도 호환 규격 확인 후 교체
- 교체 전후 풍량 비교 측정
- 가정용·상업용 모두 대응